피드백은 성장에 필요하다. 내가 보지 못한 행동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고, 내가 의도했던 것과 실제로 전달된 것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잘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내용이 틀렸다고 느낄 수도 있고, 말하는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한 번의 지적이 나라는 사람 전체에 대한 평가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일의 99%는 피드백이다는 피드백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다룬다. 성장하고 싶은 마음과 지금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피드백 앞에서 어떻게 충돌하는지 설명한다. 일의 99%는 피드백이다 | 더글러스 스톤 | 21세기북스 - 예스24당신도 누군가로부터 받은 피드백 때문에 괴롭지 않은가?피드백의 바다에서 상처받고 헤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