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은 동시성 모델로 쓰레드 활용이 아닌, 코루틴을 권장한다.코틀린 코루틴 vs 전통적 스레드코틀린에서는 concurrent.thread 함수를 이용하면, 새 스레드를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하지만 이는 커널 스레드를 직접 만드는 형태이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스레드는 계층 개념이 없기 때문에, 계층적 관리를 하기 까다롭다.스레드는 어떤 작업이 완료되길 기다리는 동안에는 블록된다.최신 시스템이라도 한번에 몇 천개의 스레드만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스레드는 굉장히 무거운 자원이다.요청 1개를 처리하는 동안 스레드 1개를 할당하는 구조에서,DB 호출/외부 HTTP/파일 I/O 등으로 스레드가 블로킹되면 그 스레드는 그 시간 동안 유용한 일을 못 하면서도 계속 점유된다.동시 요청이 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