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부분만 작성했다.
- 뒷부분은 읽어도 제대로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었다.
그래서, 사서 읽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비폭력대화 | 마셜 로젠버그 | 한국NVC센터 - 예스24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의 세상을 바꾼다”2004년 가을 처음 출간된 이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비폭력대화: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의 개정 2판이다. 독자들이 보다 쉽고
www.yes24.com
- 본 글에서는 규칙에 대해서만 다루지만, 다소 추상적이다.
- 책에는, 각 문제에 대한 실제 사례와 직접 적용하기 위한 예제가 있다.
- 이를 읽고 직접 시도해보며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라 생각한다.
마음으로 주기
연민의 정의
- 자기 연민이나 동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님.
- 원어는 Compassion.
- 라틴어 com(함께) + pati(괴로워하다).
- 함께 아파하고, 그 아픔을 없애기 위해 움직이는 것.
- 내 일이 아니더라도 감정을 통해 아픔을 함께 느끼고, 이타적으로 움직이는 것.
- 자기 자신에게 진심으로 공감해야 타인의 문제에도 공감할 수 있다.
- 타인을 향한 공감과 자신을 향한 공감을 통합하는 것.
- 두려움, 의무감, 죄책감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기여하는 것.
주의를 기울이는 대화
- 자신과 다른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에 귀를 기울이는 대화.
- 가슴에서 우러나와 서로 주고받을 때,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서 흐르는 연민.
-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이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또는 무엇을 얻고 싶은 마음에서 주는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받을 수 있다.
- 주는 사람은 자신의 노력이 다른 사람의 행복에 이바지한 사실을 알고 자존감이 높아지므로 유익하다.
- NVC에 충실할 때 이러한 연민은 필연적으로 우리 사이에 피어난다.
NVC(Nonviolent Communication) 모델
다음 네 가지에 집중하라.
관찰(Observations)
- 어떤 상황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그대로 관찰한다.
- 판단이나 평가를 내리지 않으면서, 관찰한 바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느낌(Feelings)
- 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느끼는가.
- 가슴이 아프고 두려운가.
- 기쁘고 즐거운가.
- 짜증이 나는가.
욕구(Needs)
- 자신이 알아차린 느낌이 내면의 어떤 욕구와 연결되는지를 말한다.
예시: 한 어머니가 10대인 아들에게 관찰, 느낌, 욕구를 넣어서 표현하기
"펠릭스야, 신었던 양말 두 켤레가 똘똘 말려서 탁자 밑에 있고, 또 TV 옆에도 있는 걸 보면(관찰) 엄마는 짜증이 난다(느낌). 왜냐하면 여럿이 함께 쓰는 공간은 좀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으면 하기 때문이다(욕구)."
부탁(Requests)
- 그리고 어머니는 네 번째 요소인 구체적인 부탁을 한다.
"그 양말들을 네 방으로 가져가거나 세탁기에 넣어 둘 수 있겠니?(부탁)"
- 이는 내 삶을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하는 것
- 관찰과 평가를 분리하기
- 느낌과 생각을 구분하기
- 자신의 느낌과 욕구 인식하기
- 다른 사람의 느낌과 욕구 인식하기
- 욕구 표현하기
NVC의 두 가지 측면
- 네 가지 요소로 솔직하게 말하기
- 네 가지 요소로 공감하며 듣기
연민을 방해하는 대화
- "모두의 이익을 위한 객관적인 시야"를 방해하는 "폭력적인 대화".
종류
- 도덕주의적 판단
- 비교하기
- 책임 부정하기
- 그 외
도덕주의적 판단
예시
- 너는 너무 이기적이야.
- 그 애는 게을러.
- 그 사람들은 편파적이야.
- 그건 당치도 않아.
이런 대화의 문제점
-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지만 얻지 못하고 있는가에 관심을 두는 대신,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 잘못의 성질을 따지고 분석하고 단정하는 데 관심을 쏟는다.
- 내가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애정을 배우자가 원한다고 느끼면, 상대방을 '의존적이며 애정이 결핍된 사람'이라고 판단한다.
- 반대로 배우자가 표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애정을 내가 원할 때에는 상대방을 '냉정하고 둔한 사람'이라고 판단해 버린다.
- 직장 동료가 사소한 것에 나보다 더 신경을 쓴다면, 그 동료는 내게 '강박관념이 있는 까다로운 사람'이 된다.
- 반면에 내가 동료보다 더 세밀한 부분에 신경 쓰는 사람인 경우, 그 동료는 '일 처리가 꼼꼼하지 못하고 산만한 사람'이 된다.
가치 판단과 도덕주의적 판단은 다르다
-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각자 가지고 있을 수 있다.
- 여기서 말하는 '도덕주의'란, 개인의 느낌과 욕구 표현 없이 존재하는 외부의 기준을 의미한다.
도덕주의
- 폭력은 나쁘다. 다른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나쁜 인간이다.
가치 판단
- 나는 폭력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두렵다. 왜냐하면 나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개인적 의견
- SNS에서 이야기하는 "좋은 사람은 이렇게 행동하고, 나쁜 사람은 이렇게 행동한다" 같은 글귀 자체를 나는 매우 싫어했다.
- 딱히 개인적인 욕구가 없는 것처럼 단순히 단정 짓는 사람들이 비겁하게 느껴졌다.
비교하기
- 비교는 자신을 판단하게 한다.
예시
- 성취 기준으로 우리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전화번호부에서 무작위로 사람을 뽑았다면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이름을 제시한다.
- 그가 10대 시절에 이미 내놓은 위대한 작품과 그의 다국어 구사 능력을 비교하며, 본인의 10대 시절 업적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 그러면 누구나 비참하게 느끼기 시작한다.
책임 부정하기
- "해야만 해",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하는 표현은 책임을 모호하게 만든다.
예시
막연하고 일반적인 이유
- 다들 대학에 가니까.
상황, 진단, 개인적 또는 심리적 내력
- 나는 알코올 중독자니까.
다른 사람의 행동
- 아이가 찻길로 뛰어들어서.
권위자의 지시
- 상사가 시켜서.
집단의 압력
- 친구들이 모두 담배를 피워서.
내규, 규칙, 규정
- 교칙에 따라 정학 처분을 내릴 수밖에 없다.
성별, 사회적 지위, 연령에 따른 역할
- 일하러 가기 싫지만, 처자식이 있는 가장이니까.
여기에 본인의 의지를 담았는가?
- 본인의 의지를 담지 않았다면, 그것은 책임을 회피한 것이다.
그 외
- 강요
- "이치에 맞다", "마땅하다"
있는 그대로 관찰하기
관찰과 평가를 구분하기
- 완전히 객관적이 되어 전혀 평가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 관찰과 평가를 분리하라는 것이다.
- 평가는 모든 절차가 끝나고, 상태가 더 이상 변하지 않는 결과일 때 수행한다.
- 언어는 기본적으로 정적이기에 사람의 동적인 변화를 추적하지 못한다.
충분한 관찰을 기록하고, 맥락을 통해 평가하기.
예시: 평가와 관찰의 차이
to be 표현
평가
- 너는 아주 후한 사람이다.
관찰
- 점심 먹을 돈을 전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을 보았을 때.
평가의 의미가 들어 있는 동사를 쓰는 것
평가
- 그는 늑장을 부린다.
관찰
- 그는 시험 보기 전날 밤에만 공부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 느낌, 의도나 욕구에 대해 자신이 추측한 것만이 가능한 사실이라고 암시하는 말
평가
- 그 사람은 그 일을 제때 못 끝낼 거야.
관찰
- 나는 그 사람이 "나는 이 일을 제때 못 끝낼 거야"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추측을 확실성과 혼동하는 말
평가
-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관찰
- 네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을 보니 너의 건강이 걱정돼.
그 외
- 지칭 대상이 구체적이지 않을 때
- 사실을 나타내지 않고 능력을 나타내는 표현을 쓸 때
- 형용사나 부사를 평가에 쓸 때
- '자주'와 '좀처럼' 같은 표현을 쓸 때
개인적 의견
- 평가와 범주화가 필수는 아니다.
- 범주화가 반드시 있어야만 상대방에게 적절히 맞춰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 관찰과 상대방의 욕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충분히 맞춰 줄 수 있다.
느낌을 표현하기
느낌을 표현하지 않을 때의 무거운 대가
-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을 "기상나팔" 수준이 아니라 하나의 교향곡 수준으로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자신의 느낌을 정교하게 표현하면 상대방의 반응을 방어적으로 만들지 않을 수 있다.
생각과 느낌을 구분하기
- 느낌을 표현할 때 생각을 표현하는 실수를 하지 말자.
- 이러한 생각은 판단이 된다.
가짜 '느낀다', 즉 '생각한다'라는 말은 오히려 다음과 같은 말과 잘 어울린다
~한다고, ~와 같이, 마치 ~처럼
- 당신은 좀 더 주관이 있어야 한다고 느껴.
- 나는 실패한 사람처럼 느껴져.
대명사
- 나는 내가 항상 대기 상태인 것처럼 느껴.
- 나는 그것이 쓸모없다고 느껴.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나 이름
- 상사가 우리를 조종하는 것처럼 느껴져.
이것들은 생각이다
- 느낌이 아니다.
느낌에 대해 책임지기
-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이 우리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은 될 수 있어도, 결코 우리 느낌의 원인은 아니다.
- 느낌의 진정한 원인은 우리의 욕구이다.
이 느낌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가?
- 현재 느낀 느낌과 솔직한 자신의 욕구를 연결한다.
- 이 느낌이 자신의 "욕구"에서 비롯한 것임을 표현할 수 있는가?
- 이를 통해 가치관의 차이를 명백히 인정하고, 이를 맞추기 위해 합의점을 찾아갈 수 있다.
느낌을 표현할 때 욕구와 연결하지 않고 책임을 숨기는 대화
주로 비인칭의 그것/저것을 쓸 때
- 저것은 나를 정말 짜증 나게 해.
다른 사람의 행동만을 나의 느낌의 원인으로 말할 때
- 내 생일에 네가 전화를 안 하면 섭섭해.
본인의 욕구, 즉 가치관을 담아야 본인의 느낌에 대해 책임질 수 있다
- 나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 타인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사람들은 본인의 욕구에 대해 책임지기 힘들어한다
- 본인의 욕구에 대한 '도덕적 가치'에 대한 두려움.
- 내 욕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
- 사회적 시선의 관점에서 내 욕구가 무시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
- 그래서 어려울 것이다.
-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 그리고 나만의 욕구를 주장하는 것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것이 아님을 받아들인다.
욕구에 대해 책임지기 위한 3단계
1단계: 정서적 노예 상태
- 자신이 다른 사람의 느낌에 책임이 있다고 여긴다.
- 상대방이 행복해 보이지 않으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느낀다.
2단계: 얄미운 단계
-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의 느낌에 더 이상 책임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 사춘기의 반항기와 유사한 듯하다.
3단계: 정서적 해방
- 자신의 의도와 행동에 따르는 책임을 받아들인다.
-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서는 자신의 욕구를 결코 충족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부탁하기
- 우리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우리가 관찰하고 느끼고 원하는 것을 표현한 다음 이어서 구체적인 부탁을 한다.
하는 방법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고 긍정적이며 구체적인 행동 언어로 표현한다
- 문제의 해결책을 명확하게 표현할 것.
- 상대방이 다르게 행동해 주길 원할 때, 본인의 욕구에 책임진다면 그 행동 방식을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 그 과정에서 본인의 욕구가 진짜 정당한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모호하게 표현하지 않기
- 모호한 표현은 내면에 혼란을 일으킨다.
- 여러분,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하면 여러분께서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의사 표시를 할 수 있을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울은 우리가 '착한' 사람으로 행동할 때 얻는 보상이다
- 상대방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서 일단 '착한 사람'으로 지내는 것.
- 그러한 행동의 보상은 우울이 된다.
- 노력해도 보상이 따라오지 않기 때문.
- 자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바라는지 모른다는 인식 부족이 좌절감과 우울증을 가져오는 중요한 요인이다.
- 원하는 욕구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모호한 '착한'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원하는 바를 요구해야 한다.
말하는 사람의 느낌과 욕구를 표현하지 않는 부탁은 명령처럼 들릴 수 있다
서로 들은 대로 다시 말하기를 부탁하기
-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이것이 맞는지 싱크를 맞추는 것.
강요하지 않기
- 부탁에 응하지 않았을 때 부탁한 사람이 비판이나 비난을 하면 강요이다.
- 부탁에 응하지 않은 상대방에게 죄의식을 느끼게 하는 것은 강요다.
- 말한 사람이 상대의 욕구를 이해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부탁이다.
부탁의 목적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솔직함과 공감에 바탕을 둔 연결임을 알아야 한다
- 상대방의 욕구를 누르고 내 욕구를 관철하는 것이 아니다.
- 솔직함과 공감에 바탕을 둔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결국에는 각자의 욕구가 충족되도록 하는 것이다.
공감으로 듣기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있기
- 완전히 이해한 조언은 불가능하다.
- 우리는 공감하는 대신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조언을 하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거나, 우리의 견해나 느낌을 설명하려는 경향이 있다.
- 이러한 행위는 공감이 아니다.
- 조언을 해 주거나 안심시키기 전에 먼저 물어보자.
그대로 있으면서 해야 하는 것
머리로 하는 이해가 아닌 공감하기
- 그 사람과 그 사람이 겪는 고통에 온전히 함께 있어 주는 것.
다른 사람이 어떠한 말을 하든
- 해결책을 달라고 하든
- 위로해 달라고 하든
- 다음 네 가지 수행하기
- 상대방이 무엇을 관찰했는가?
- 상대방이 무엇을 느꼈는가?
- 상대방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 상대방이 무엇을 부탁하는가?
자신의 고통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없을 때
- 우리는 공감을 주기 위해 스스로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다.
- 멈추고, 심호흡하고, 자기 공감하기.
- '응급치료용' 자기 공감이 필요할 때도 있다.
- 비폭력적으로 소리 지르기.
- 자신의 솔직한 욕구를 소리 지르며 표현하기.
- 잠시 그 자리를 떠나 자신을 위한 공감의 시간을 가진다.
- 자신이 정확히 어떤 느낌을 느끼고 있고, 어떠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는지 인지하는 시간을 갖기.
자신과 연민으로 연결하기
- 우리는 논리적으로는 평범한 존재이지만, 감정적으로는 특별한 존재이다.
- 스스로에게 폭력적이면 다른 사람에게 연민을 주기 어렵다.
- 자책과 내면의 강요를 본인의 욕구로 바꾸자.
- 자기 자신의 욕구에 솔직해지자.
애도하기
- 지금 후회하는 과거의 행동을 생각할 때 오는 느낌, 그리고 그 행동으로 충족되지 않은 욕구와 연결하기.
자기 용서하기
- 지금 후회하고 있는 행동으로 그 순간 충족하려고 했던 욕구와 연결하기.
우리의 행동으로 충족되지 않은 욕구들을 살펴보자
- 우리의 행동으로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살펴보면, 그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힘은 수치심, 죄책감, 분노, 우울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은 진정한 욕구에서 나온다.
- 자신의 욕구와 가치에 맞는 행동들을 의식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사랑을 키울 것.
- 우리가 지금 자신을 시달리게 하는 즐겁지 않은 일들을 다시 돌아보고, '~을 해야만 한다'를 '~을 원하기 때문에 ~을 선택한다'로 바꾸면,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더 많은 즐거움과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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