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자신감 있게, 에너제틱하게 시작하자.
이번 주에는 과천 서울대공원을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쉽지 않다.
이번 주까지가 온보딩 + 새 프로젝트 플래닝이 겹쳐서 매우 바빴고, 개발 들어가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움직이니 그렇게까지 바쁘진 않을 것 같다.




사실 3번이나 온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늦은 오후: 비교적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노는 모습을 봤다.
- 이른 아침: 대부분 자면서 푹 쉬고 있었다.
즉, 아직 밥 먹는 모습을 못 봤다!
2시에 동시에 밥을 주기에, 가장 보고 싶은 동물들을 선택해야 했고,
나는 소동물들이 모여있는 곳을 보기로 결정했다.






동물들 보는 시간도 좋았지만, 이런 것들에 순수하게 기뻐하고 신기해하는 아이들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좋았다.
다음 주에는 서울대공원에 가서, 좀 더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어쩌면 개발 블로그와 개인적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남긴다.
사유는 조금 특이한데, 현재 블로그의 조회수가 올라가는 패턴이
카카오 코테 게시글 -> 개인적 공간 탐색
무신사 코테 게시글 -> 개인적 공간 탐색
이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기술적 내용 탐색 -> 다른 기술적 내용 탐색을 기대한 나로서는 조금 아쉽다.
내가 글을 못쓰는 탓이라고 해야 하나?
편하게 내 이야기를 쓰는 공간으로 쓰고 있었는데, 이런 패턴으로 조회수가 올라가는 게 성과만 보이는 것 같다.
개인적 공간에는 어둡고 꼰대 같은 이야기도 많이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게 썩 즐거운 경험은 아니라, 어쩌면 개발 블로그와 개인적 공간 블로그를 분리할지도 모르겠다.
별도 블로그로 분리하게 된다면, 추가적인 게시글 하나 작성하겠습니다.
혹시나 만약 블로그를 분리했을 때 개인적 공간 블로그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주소 댓글로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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