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글을 올린다.
근거는 이걸 보지 않으면 내일(오늘)의 일을 버틸 수 없기 때문. ㅋㅋ
지치지 말고 쉬면서 힘내보자.
리프레쉬를 하지 않으면 생각이 좁아지니깐.








"자신들만 올라올 수 있는 안전한 곳"에 모여있는 원숭이들.
이때 좀 피곤해서 여러 잡생각이 들었는데,
이내 생각을 접고 즐겼다.
난 쌈디같은 사람들의 성격이 참 좋다.
너무 무거워져서 정신을 못차릴 때, 좀 가볍게, 행복해지게 만들어주는 이 감각.
항상 큰 위로가 되어준다.
그러곤 중랑천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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