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집중 시간:
- 감사가 무너지면 꾸준함이 무너진다.
- 조급해지기 전에, 대안을 찾기전에, 충분히 감사했나?
- 이번 주의 감사
- 행복에 대해, 자족하는 삶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있었음에 감사
- 이번 주의 타인에 대한 감사
- 항상 무언가를 수행하기.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술이 무엇인지 정리
- 데이터 기반 전술 평가
- 전략이 쌓이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쌓인다. 결국은 전술이다.
- 체계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 큰그림 그리고 핵심 짚기.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전개하기.
- 현 시스템에 대한 감사를 유지하기.
- 보상 체계를 깨끗히 유지하기.
- 입장 중심이 아닌 이익 중심으로 사고하기.
- 팩트와 의견 구분하기.
- 윈-윈 전략 생각하기.
- 여유를 즐기기.
- 결과 집중
- 노력한다고 좋은 성과가 따라오진 않는다.
- 작게 만들고, 빠른 피드백 루프 구축하기.
- 작은 결과를 누적시켜 높은 기준을 달성하기.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상상하기.
- 상대방이 어떤 점을 해결해 주는 것을 원하는가?
- 지금 내가 다음에 무엇을, 어떤 절차로 해야 하는가?
- 문제 해결 전, 진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지 분석하기.
- 이게 이슈가 되는 근거와 그 중요도를 정리한다. (근거)
- 이슈가 실제로 발생하게 될 예상 시점을 정리한다. (시점)
- 대안이 언제까지 결정되어야 하는지 정리한다. (마감)
- 각자의 우선순위 고려하기,
- 누군가를 소모시키지 말고, 나 자신을 곧이곧대로 소모시키지 않기.
-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다루고, 오너십을 갖고 행동하기.
-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필요할 때 선언하는 것이 실력이다.
- 지나치게 빠르게 과속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어버리기 쉽다.
-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사는 게 그럭저럭 즐겁기 때문에 산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자.
- 시험에 들지 말고, 시험하지도 말기.
- 사람 사이에서 본질을 바라보려 하지 말 것
- 상대방이 바라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줄 것
- 중요한 건 그 사람이 그렇게 바뀌려는 의지
- 노력하면 사람은 바뀐다. 오래 걸리더라도.
- 상대방의 진심을 “판단”하지 말 것.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 공감해주는 것에 부끄러워 말 것.
- 의미 없이 적을 만들지 마라.
- 인생운 운칠기삼이다.
- 내가 이뤄낸 모든 것들에 대해, 내 능력과 내 노력만으로 이뤄냈다고 말할 수가 없다.
- 내 능력을 알고 목표하고, 조금씩 목표치를 높여나가기.
- 자책하지 말고, 기회가 온다면 다음번엔 더 잘하기.
- 결정의 크기를 파악하기 (영향범위 파악)
- 화려한 기술보다, 영향범위 파악이 사회생활의 핵심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영향범위와, 문제 사이의 영향범위 파악하기.
- 뭘 허락맡아야 하고, 뭘 용서받아야 하는지 판단하기.
-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 허락은 되돌리기 쉽지만 변경의 결과가 미래에 있어, "예측"해야 한다.
- 용서는 되돌리기 어렵지만 변경의 결과가 과거에 있어, "파악"하면 된다.
-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말고, 실패를 준비하기
- 구색 갖추기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도록
- 논리 갖추기. 실패하더라도, 배울 수 있도록
- 대본 만들기.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디테일 챙기기. 실패하지 않도록
- 선택과 결과보다, 그 과정에 집중하기.
- 40%의 확신으로 시작하자. 100%의 완벽한 결정은 없다.
- 40%의 확신에서 시작해서, 과정 속에서 100%로 끌어올려야 한다.
- 주어진 정보는 바뀐다. 10년 뒤에도 그 선택이 옳았다고 하긴 어려울 것이다.
- 40%의 확신에 "확신"을 갖기.
- 지식 노동자는 책임으로 자유로워진다.
- 회사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모두가 이를 기준으로 움직인다.
- 책임을 지려 하지 말고, 책임을 다하려 하는 것에 집중하기.
- 해내는 것보다 중요한건, 그냥 하는 것이다.
- 결과는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운, 노력, 동료 삼박자가 맞아야 가능하다.
- 주변 상황에 불평하지 않고, 그냥 하는 것만으로도 잘 한거다.
- 긴장 속 리더십분들을 떠올려라. 해내는 것보다 하는 것에 집중한다.
- 주제를 알고, 여유를 가진 계획이 옳은 계획이다.
- 완벽을 쫓지 말고, 완성을 쫓기
- 스스로 자격지심이 있을 수록, 완벽한 결과물을 쫓고 싶어진다.
- 하지만 진짜 평가는 내 기준이 아닌 시장의 기준이 진행한다.
- 일을 잘하는 사람은 내 기준의 완성이 아닌 팀 기준의 완성을 고려한다.
- Comfort zone 에 있지 않기.
- 끊임없이 대화하며 흐름을 읽고, 내러티브를 유지하기.
- 의욕을 줄이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 집중하기.
- 의식적으로 짧고 굵게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기.
- 한 프로젝트에 3개월 이상 끌지 않기.
- 중간 단계의 완성을 정의하고, 수시로 피드백 수행하기.
이번주 한 일
- QA
이번 주 DR 정확도 (기준: 납득 Narrative)
- Try: 0
- Persuasive: 0
- Unpersuasive: 0
다음주에 할 수 있는 것
- AI Agent 워크플로우 만들기
- 오마이픽 기준으로 정확도 수치화해서 평가하기
- 나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자.
다음주에 할 수 없는 것
- 핀잇 관련 작업
- LLM 일정 쪼개기 구현 -> ?월
- 핀잇 휴식 등록 / 통계 넣기 - 사용자가 작업과 휴식의 비율을 파악하기 좋도록
- 작업 정렬 기능 추가
- Task 의존 기준 정렬
- Task 데드라인 기준 정렬 - 기본 동작 방식
- 오마이픽 기술적 결정 문서화하기(블로그 포스트)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
- QA 진행
- Bug fix
셍텍쥐페리의 '시타델'이라는 소설을 보면, 다음 문장이 등장한다.
“배를 만들게 하려면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바다를 동경하게 하라”
우리가 FOMO 를 느낄 때도, 이러한 감정과 유사한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원하는 변화라면 동경이 되고, 원치 않는 변화라면 FOMO가 된다.
결국 누군가와 함께 움직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지식적인 압박에서 벗어나야 할 것 같다.
- "이 사람이 주변 사람들에게서 합의를 얻었을 것이다"
- "이 사람과 함께라면, 조금 실패해도 움직일 수 있다"
"같이 이걸 해내보자" 라고 하는 온도감이 뜨거워졌을 때가 움직일 때인데, 그런 때를 잘 맞추기는 어렵다.
요즘같이 정말 변화가 매일 아침 일어나는 시대에서, 더더욱 이 문장이 머리에 맴돈다.
때애 따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한다.
그 밑에 존재하는 감정의 공감은 별로 진행하지 못했다.
스스로도 그 감정의 단절을 알기 때문에, 더 아쉽고 미안해진다.
미움받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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