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집중 시간: 50:20
- 감사가 무너지면 꾸준함이 무너진다.
- 조급해지기 전에, 대안을 찾기전에, 충분히 감사했나?
- 이번 주의 감사
- 여유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음에 감사
- 돈 받으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음에 감사
- 이번 주의 타인에 대한 감사
- A5: 흥미로운 관점을 이야기해줌에 감사
- B5: 솔직한 이야기를 편하게 해줌에 감사
- 항상 무언가를 수행하기.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술이 무엇인지 정리
- 데이터 기반 전술 평가
- 전략이 쌓이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쌓인다. 결국은 전술이다.
- 체계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 큰그림 그리고 핵심 짚기.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전개하기.
- 현 시스템에 대한 감사를 유지하기.
- 보상 체계를 깨끗히 유지하기.
- 입장 중심이 아닌 이익 중심으로 사고하기.
- 팩트와 의견 구분하기.
- 윈-윈 전략 생각하기.
- 여유를 즐기기.
- 결과 집중
- 노력한다고 좋은 성과가 따라오진 않는다.
- 작게 만들고, 빠른 피드백 루프 구축하기.
- 작은 결과를 누적시켜 높은 기준을 달성하기.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상상하기.
- 상대방이 어떤 점을 해결해 주는 것을 원하는가?
- 지금 내가 다음에 무엇을, 어떤 절차로 해야 하는가?
- 문제 해결 전, 진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지 분석하기.
- 이게 이슈가 되는 근거와 그 중요도를 정리한다. (근거)
- 이슈가 실제로 발생하게 될 예상 시점을 정리한다. (시점)
- 대안이 언제까지 결정되어야 하는지 정리한다. (마감)
- 각자의 우선순위 고려하기,
- 누군가를 소모시키지 말고, 나 자신을 곧이곧대로 소모시키지 않기.
-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다루고, 오너십을 갖고 행동하기.
-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필요할 때 선언하는 것이 실력이다.
- 지나치게 빠르게 과속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어버리기 쉽다.
-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사는 게 그럭저럭 즐겁기 때문에 산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자.
- 시험에 들지 말고, 시험하지도 말기.
- 사람 사이에서 본질을 바라보려 하지 말 것
- 상대방이 바라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줄 것
- 중요한 건 그 사람이 그렇게 바뀌려는 의지
- 노력하면 사람은 바뀐다. 오래 걸리더라도.
- 상대방의 진심을 “판단”하지 말 것.
-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 공감해주는 것에 부끄러워 말 것.
- 의미 없이 적을 만들지 마라.
- 인생운 운칠기삼이다.
- 내가 이뤄낸 모든 것들에 대해, 내 능력과 내 노력만으로 이뤄냈다고 말할 수가 없다.
- 내 능력을 알고 목표하고, 조금씩 목표치를 높여나가기.
- 자책하지 말고, 기회가 온다면 다음번엔 더 잘하기.
- 결정의 크기를 파악하기 (영향범위 파악)
- 화려한 기술보다, 영향범위 파악이 사회생활의 핵심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영향범위와, 문제 사이의 영향범위 파악하기.
- 뭘 허락맡아야 하고, 뭘 용서받아야 하는지 판단하기.
-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 허락은 되돌리기 쉽지만 변경의 결과가 미래에 있어, "예측"해야 한다.
- 용서는 되돌리기 어렵지만 변경의 결과가 과거에 있어, "파악"하면 된다.
-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말고, 실패를 준비하기
- 구색 갖추기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도록
- 논리 갖추기. 실패하더라도, 배울 수 있도록
- 대본 만들기.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디테일 챙기기. 실패하지 않도록
- Comfort zone 에 있지 않기.
- 끊임없이 대화하며 흐름을 읽고, 내러티브를 유지하기.
- 의식적으로 짧고 굵게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기.
- 한 프로젝트에 3개월 이상 끌지 않기.
- 중간 단계의 완성을 정의하고, 수시로 피드백 수행하기.
이번주 한 일
- 부분교환, 부분반품 정리
이번 주 DR 정확도 (기준: 납득 Narrative)
- Try: 2
- Persuasive: 1
- Unpersuasive: 1
다음주에 할 수 있는 것
- AI Agent 워크플로우 만들기
- 오마이픽 기준으로 정확도 수치화해서 평가하기
- 나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자.
다음주에 할 수 없는 것
- 핀잇 관련 작업
- LLM 일정 쪼개기 구현 -> ?월
- 핀잇 휴식 등록 / 통계 넣기 - 사용자가 작업과 휴식의 비율을 파악하기 좋도록
- 작업 정렬 기능 추가
- Task 의존 기준 정렬
- Task 데드라인 기준 정렬 - 기본 동작 방식
- 오마이픽 기술적 결정 문서화하기(블로그 포스트)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
- 로지컬 싱킹 읽고 정리
- 햄릿 읽고 정리
- 부분교환/반품 구현
- 알림톡 분석
- 인생운 운칠기삼이다.
- 내가 이뤄낸 모든 것들에 대해, 내 능력과 내 노력만으로 이뤄냈다고 말할 수가 없다.
- 꾸준함에 집중하기.
- 허락보다 용서가 쉬운 이유
- 허락은 변경의 영향범위 측정을 위한 데이터가 미래에 있어, "예측"해야 한다.
- 용서는 변경의 영향범위 측정을 위한 데이터가 과거에 있어, "파악"하면 된다.
- 뭘 허락맡아야 하고, 뭘 용서받아야 하는지 판단하기.

- 다들 나보다 경험이 훨씬 많으신, 뛰어나신 분들이지만, 다들 자기 야이기를 편하게 해주시는 타고난 이야기꾼들이셨다.
- 가서 흔히 듣기 어려운 다른 직무/직책의 경험과 생각/감정 등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 마음 편히 내려놓아 줬다는 게 이 만족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 혼자 있으면 일 생각밖에 안해서 힘든데, 이렇게 누군가의 솔직한 이야기와 기쁨/투덜거림 등의 감정들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 이렇게 그냥 여유를 즐기는게 제일 큰 휴식이다.
- AI를 이용한 개발을 하면서,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정신없이 다른 일을 할 것을 요구받는게 힘들다.
- 이런 환경은 고기능 ADHD만 살아남는 세상인 것 같다.
- 루틴대로 보고할 수 있는 보고 체계를 갖춰둬야 할 듯 하다.
사업 운영은 정말 힘든 듯 하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구나.
진짜 벽느껴진다.

그동안 난 주변사람들을 휘말리게 하는 타입이었다는 걸 느끼고 있다.
상대방의 의지를 잘 고려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감정적으로 자책하는 것보단, 기회가 있다면, 기회를 준다면, 사과하고 다음 번엔 더 잘해줘야지 가 최선 아닐까 싶다.
'주간 회고 - 체크리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5월 1주차 회고 (0) | 2026.05.10 |
|---|---|
| 2026년 4월 5주차 회고 (0) | 2026.05.02 |
| 2026년 4월 4주차 회고 (0) | 2026.04.26 |
| 2026년 4월 3주차 회고 (0) | 2026.04.17 |
| 2026년 4월 2주차 회고 (0)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