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집중 시간: 40:30
- 감사가 무너지면 꾸준함이 무너진다.
- 조급해지기 전에, 대안을 찾기전에, 충분히 감사했나?
- 이번 주의 감사
- 자기 용서에 대한 깨달음에 감사
- 이번 주의 타인에 대한 감사
-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
- 항상 무언가를 수행하기.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술이 무엇인지 정리
- 데이터 기반 전술 평가
- 전략이 쌓이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쌓인다. 결국은 전술이다.
- 체계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 큰그림 그리고 핵심 짚기.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전개하기.
- 현 시스템에 대한 감사를 유지하기.
- 보상 체계를 깨끗히 유지하기.
- 입장 중심이 아닌 이익 중심으로 사고하기.
- 팩트와 의견 구분하기.
- 윈-윈 전략 생각하기.
- 여유를 즐기기.
- 결과 집중
- 노력한다고 좋은 성과가 따라오진 않는다.
- 작게 만들고, 빠른 피드백 루프 구축하기.
- 작은 결과를 누적시켜 높은 기준을 달성하기.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상상하기.
- 상대방이 어떤 점을 해결해 주는 것을 원하는가?
- 지금 내가 다음에 무엇을, 어떤 절차로 해야 하는가?
- 문제 해결 전, 진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지 분석하기.
- 이게 이슈가 되는 근거와 그 중요도를 정리한다. (근거)
- 이슈가 실제로 발생하게 될 예상 시점을 정리한다. (시점)
- 대안이 언제까지 결정되어야 하는지 정리한다. (마감)
- 각자의 우선순위 고려하기,
- 누군가를 소모시키지 말고, 나 자신을 곧이곧대로 소모시키지 않기.
-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다루고, 오너십을 갖고 행동하기.
-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필요할 때 선언하는 것이 실력이다.
- 지나치게 빠르게 과속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어버리기 쉽다.
- '왜 사는가'라는 질문에, '사는 게 그럭저럭 즐겁기 때문에 산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자.
- 시험에 들지 말고, 시험하지도 말기.
- 사람 사이에서 본질을 바라보려 하지 말 것
- 상대방이 바라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줄 것
- 중요한 건 그 사람이 그렇게 바뀌려는 의지
- 노력하면 사람은 바뀐다. 오래 걸리더라도.
- 상대방의 진심을 “판단”하지 말 것.
- 공감해주는 것에 부끄러워 말 것.
- 의미 없이 적을 만들지 마라.
-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말고, 실패를 준비하기
- 구색 갖추기
- 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도록
- 논리 갖추기
- 실패하더라도, 배울 수 있도록
- 대본 만들기
-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디테일 챙기기
- 실패하지 않도록
- 구색 갖추기
- Comfort zone 에 있지 않기.
- 끊임없이 대화하며 흐름을 읽고, 내러티브를 유지하기.
- 의식적으로 짧고 굵게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기.
- 한 프로젝트에 3개월 이상 끌지 않기.
- 중간 단계의 완성을 정의하고, 수시로 피드백 수행하기.
이번주 한 일
- 책 읽기: 두고 온 여름
- 부분교환, 반품 분석
- 교환 배송비 결제 시스템 반영
이번 주 DR 정확도 (기준: 납득 Narrative)
- Try: 3
- Persuasive: 2
- Unpersuasive: 1
다음주에 할 수 있는 것
- AI Agent 워크플로우 만들기
- 오마이픽 기준으로 정확도 수치화해서 평가하기
- 나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자.
다음주에 할 수 없는 것
- 핀잇 관련 작업
- LLM 일정 쪼개기 구현 -> 3월
- 핀잇 휴식 등록 / 통계 넣기 - 사용자가 작업과 휴식의 비율을 파악하기 좋도록
- 작업 정렬 기능 추가
- Task 의존 기준 정렬
- Task 데드라인 기준 정렬 - 기본 동작 방식
- 오마이픽 기술적 결정 문서화하기(블로그 포스트)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
- 부분교환, 부분반품 구현
- 로지컬 싱킹 읽고 정리
최근 타지에서 직장을 위해 생활을 하다 보니, 전보다 더 커뮤니케이션, 관계의 어려움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
업무는 매번 다른 논리적인 판단을 요구하고, 끊임없이 내가 만든 결과를 의심하는 과정이 힘들다.
최근 읽었던 소설에서도 나의 약점을 더 강하게 찌르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드는 듯 하다.
그러다 보니, 가족들과 일상을 공유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 같다.
SNS처럼 과시하는 용도가 아닌, 그냥 이야기를 말하고 듣기 위한 창구는 나에게 좀 더 편안함을 제공한다.
상대가 결국은 해낼 걸 알기에 그냥 재밌게 들어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음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일상을 빠르게 기록하기에는 사진만한 것이 없는 듯 하다.
이렇게 기억할 수 있게 되니 기쁨이 기록되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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