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회고 - 체크리스트
2026년 4월 3주차 회고
조금씩 차근차근
2026. 4. 17. 22:00

- 감사가 무너지면 꾸준함이 무너진다.
- 조급해지기 전에, 대안을 찾기전에, 충분히 감사했나?
- 이번 주의 상황에 대한 감사
-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었음에 감사.
- 누군가가 하고 싶었던, 만들고 싶었던 것들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음에 감사
- 가족의 건강에 감사
-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었음에 감사.
- 이번 주의 타인에 대한 감사
- C2: 내가 강박적으로 했던 대로만 하지 않도록,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심에 감사
- F1: 날 믿고 질문/반박해 주심에 감사
- G1: 이런 환경에서, 먼저 말 걸어와 주심에 감사
- A1: 책 추천에 감사
- 항상 무언가를 수행하기.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술이 무엇인지 정리
- 데이터 기반 전술 평가
- 전략이 쌓이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쌓인다. 결국은 전술이다.
- 체계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 큰그림 그리고 핵심 짚기.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전개하기.
- 현 시스템에 대한 감사를 유지하기.
- 보상 체계를 깨끗히 유지하기.
- 입장 중심이 아닌 이익 중심으로 사고하기.
- 팩트와 의견 구분하기.
- 윈-윈 전략 생각하기.
- 여유를 즐기기.
- 결과 집중
- 노력한다고 좋은 성과가 따라오진 않는다.
- 작게 만들고, 빠른 피드백 루프 구축하기.
- 작은 결과를 누적시켜 높은 기준을 달성하기.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상상하기.
- 상대방이 어떤 점을 해결해 주는 것을 원하는가?
- 지금 내가 다음에 무엇을, 어떤 절차로 해야 하는가?
- 문제 해결 전, 진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지 분석하기.
- 이게 이슈가 되는 근거와 그 중요도를 정리한다. (근거)
- 이슈가 실제로 발생하게 될 예상 시점을 정리한다. (시점)
- 대안이 언제까지 결정되어야 하는지 정리한다. (마감)
- 각자의 우선순위 고려하기,
- 문제의 우선순위를 먼저 맞춰라.
- 각자의 우선순위가 따로 있다.
- 뭐든 설득해야 한다 생각하지 마라.
- 내 에너지도 무한하지 않다.
- 전부 설득하는 건 시간낭비다.
- 설득이 필요한지 경중을 따지는 것이 실력이다.
- 미룰 수 있는 만큼 미루고, 필요할 때 선언하는 것이 실력이다.
- 문제의 우선순위를 먼저 맞춰라.
- 한 번에 정답을 찾지 말고, 실패를 준비하기
- 구색 갖추기
- 실패하더라도, 회복할 수 있도록
- 논리 갖추기
- 실패하더라도, 배울 수 있도록
- 대본 만들기
- 핵심에 집중할 수 있도록
- 디테일 챙기기
- 실패하지 않도록
- 구색 갖추기
- Comfort zone 에 있지 않기.
- 끊임없이 대화하며 흐름을 읽고, 내러티브를 유지하기.
- 의식적으로 짧고 굵게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기.
- 한 프로젝트에 3개월 이상 끌지 않기.
- 중간 단계의 완성을 정의하고, 수시로 피드백 수행하기.
이번주 한 일
MD 산정설계 문서 작성2개월 간의 계획 수립본가 가서 행정 처리
이번 주 DR 정확도 (기준: 납득 Narrative)
- Try: 4
- Persuasive: 1
- Unpersuasive: 3
다음주에 할 수 있는 것
- AI Agent 워크플로우 만들기
- 오마이픽 기준으로 정확도 수치화해서 평가하기
- 나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자.
- 밑반찬 만들어두기
다음주에 할 수 없는 것
- 핀잇 관련 작업
- LLM 일정 쪼개기 구현 -> 3월
- 핀잇 휴식 등록 / 통계 넣기 - 사용자가 작업과 휴식의 비율을 파악하기 좋도록
- 작업 정렬 기능 추가
- Task 의존 기준 정렬
- Task 데드라인 기준 정렬 - 기본 동작 방식
- 오마이픽 기술적 결정 문서화하기(블로그 포스트)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
- 아키텍쳐 완성하기 (근거 완벽히 잡아서)
- 교환 구현 완성하기
- 책 읽기 - 비폭력 대화
고독을 정말 잘 다룬다고 생각하고, 잘 다룰 자신이 있었는데, 더 심한 압박이 지속되니 점차 힘들어진다.
이 사회생활을 하는 공간에서 마음 맞는 사람을 찾고, 속 편히 털어놓는 대화가 애초에 가능하지가 않다.
일에서 분리된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인정하긴 싫지만, 돈보다 귀한게 사람 아닐까 싶다.
순수한 기쁨과 감사같은 것들을 느낀 지가 오래된 것 같았는데, 엘리베이터 층 대신 눌러줬을 때 들은 감사가 오래 기억에 남았다.
결국은,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다.
- 아키텍쳐 완성하기 (근거 완벽히, 촘촘히 잡아서)
- ADR 리뷰
- 한번에 끝낼 수 있도록.
- 주문 도메인의 무게감 인지하기.
- 교환 구현 완성하기
- 책 읽기 - 비폭력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