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회고 - 체크리스트
2026년 3월 3주차 회고
조금씩 차근차근
2026. 3. 22. 22:00

- 감사가 무너지면 꾸준함이 무너진다.
- 조급해지기 전에, 대안을 찾기전에, 충분히 감사했나?
- 이번 주의 감사
- 내 일을 치열하게, 즐겁게, 몰입해서 할 수 있음에 감사.
- 패션 업계에서 일할 수 있게 됨에 감사
- 도전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음에 감사
- 집단의 이익 중심적 사고로 경계를 넘어 일할 수 있음에 감사.
- 합의된 체계가 하나의 유비쿼터스 언어가 되어, 이 기준으로 일하고 토론할 수 있음에 감사.
- 적극적으로 우리의 제품을 위해 피드백하는 과정이, Ownership으로 승화됨에 감사.
- 항상 무언가를 수행하기.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전술이 무엇인지 정리
- 데이터 기반 전술 평가
- 전략이 쌓이면,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쌓인다. 결국은 전술이다.
- 체계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 큰그림 그리고 핵심 짚기.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전개하기.
- 현 시스템에 대한 감사를 유지하기.
- 보상 체계를 깨끗히 유지하기.
- 입장 중심이 아닌 이익 중심으로 사고하기.
- 팩트와 의견 구분하기.
- 윈-윈 전략 생각하기.
- 여유를 즐기기.
- 결과 집중
- 노력한다고 좋은 성과가 따라오진 않는다.
- 작게 만들고, 빠른 피드백 루프 구축하기.
- 작은 결과를 누적시켜 높은 기준을 달성하기.
- 단정 짓지 말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상상하기.
-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걸 인정하기.
- 상대방이 어떤 점을 해결해 주는 것을 원하는가?
- 지금 내가 다음에 무엇을, 어떤 절차로 해야 하는가?
- Comfort zone 에 있지 않기.
- 의식적으로 짧고 굵게 여러 프로젝트 진행하기.
- 한 프로젝트에 3개월 이상 끌지 않기.
- 중간 단계의 완성을 정의하고, 수시로 피드백 수행하기.
이번주 한 일
- 일 집중/적응
- 개발 환경 구성
- 개발 프로세스 이해 및 체크리스트화
조직 구조와 협업 대상, 사수(있으면) 확인- 서비스의 구조도 그려서 이해해두기
모르는 용어/시스템 목록 정리- 과거 PR/이슈 볼 수 있으면, 읽으며 도메인 이해
간단한 가계부 앱 만들기클로드 코드 본격적으로 써보기내 입맛에 맞춰 길들이기
사내 온보딩마인드셋 재정립변화하는 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을 지키기
클로드 코드 Skill 이해사내 플러그인 설치 및 테스트
이번 주 ADR 정확도 (기준: 납득 Narrative)
- Correct: X
- Incorrect: X
다음주에 할 수 있는 것
- 가계부 앱 고도화
- 주식 투자 상품 추적 & 기록
- DB 내보내기/불러오기 기능 추가
다음주에 할 수 없는 것
- 작업 정렬 기능 추가
- Task 의존 기준 정렬
- Task 데드라인 기준 정렬 - 기본 동작 방식
- 오마이픽 기술적 결정 문서화하기(블로그 포스트)
- 데이터 지역성 정리 -> 3월
- LLM 일정 쪼개기 구현 -> 3월
- 토큰/비용/레이트리밋 관리: 캐싱, 배치, 스트리밍, fallback 모델 전략 -> 3월
- 핀잇 휴식 등록 / 통계 넣기 - 사용자가 작업과 휴식의 비율을 파악하기 좋도록
다음주에 해야하는 것
- 부서 내 온보딩
- 부서 내에서 일 어떻게 진행되는지 감 잡기
- 개발 프로세스 이해 및 체크리스트화
- 서비스의 구조도 그려서 이해해두기
- 요구사항 분석
- 컨디션 관리
- 많이 자야 감기가 빨리 낫는다.
- 최소 한 명의 상사와 커피챗 시도해보기
- 무슨 이야기할지 주제 정해놓아야 함
이동욱님께서, 질문을 하는 입장과, 받는 입장에서 생기는 고민을 올리셨는데 의미 있는 내용이라 판단되어 공유합니다.
-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가이드의 관점에서 대화를 주도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 평소에 체면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비효율을 만든다 생각해서, 별로 의식하지 않았던 내용이었습니다.
- 이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놓쳤던 포인트라 생각해서 공유합니다.
대표님은 왜 AI에게'만' 물어볼까
최근에 본인이 속한 스타트업의 개발팀 리더가 되신 몇몇 분들의 고민을 듣다 보면 공통된 의견으로 "대표님이 AI에게 물어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는 것이었다.제품, 기술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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